[앵커]저렴하게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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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s339 작성일 26-05-11 22:01 조회 8회 댓글 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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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저렴하게 한 끼해결할 수 있는무한리필 식당,업주들 애가 타고 있습니다.음식을 몰래 싸가는사람들 때문인데요.8리터짜리 김치통에돈가스 스물여섯 장을담아가는도 넘은 행태,권경문 기자가현장카메라에 담았습니다.[기자]편히먹으라는 게맘대로싸가라는 건아닙니다.[구준모 / 고깃집 주인]"계속 왔다 갔다 하시면서 파채를 이렇게 담으셔서 어느 순간 보니까 그거를 다 비닐에 담으셔서 포장을 하시더라고요.""셀프바로 있는 음식을 포장해 갖고 집에까지 가져갈 정도는 좀 아니지 않나…"특히 무한리필 식당은이 문제가 골치입니다.10곳돌아봤는데,7곳이당해봤습니다.[현장음]"컵라면도 들고가요. 계란을 휴지에 싸가지고 그냥 주머니에다가 넣어갖고 간다든가. 빵도 막 이렇게 해갖고 가지고 나가고…"[현장음]"특히 튀김 종류 나오면 기둥 뒤로 가 가지고 싸가. 어떤 사람들은 막 몽땅 담거든요. 어제도 그랬어"<어제도 그랬어요?>"어제 돈가스 나온 날, 다 싸서 가버리고 빈 그릇만 놔두고 가버렸지. 손님들이 많이 얘기를 해요. 이 기둥 뒤를 잘봐라"만 원 안 되는 가격에이만큼 제공합니다.돈 냈는데 뭐가문제냐는 반응도 있습니다.하지만 양껏 먹되,싸가지 말라는 이 규칙이 무너지면,싼값에 한 끼 내놓는시스템을 지키기 어렵다고 합니다.[현장음]"싸가지고 가면 너도 나도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못 하게 하고 다 중지."[현장음]"자기 식사량만 자기가 가져가는 게 무한리필이지 그런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이러면 장사들 다 망하는 거지. 그런 사람들 때문에 단가도 올라가고…"취재진도 비슷한장면을 봤습니다.[식당 업주]"(컵라면, 떡, 과일) 드실거면 여기서 드시고 가져가면 안 되는 거예요. 싸가시면 안돼요."[식당 이용객]"아니 알았어요. 지금 먹다 남은건데."[식당 업주]"저기 써있잖아요."[식당 이용객]"못봤어 처음이라. 다시 갖다놨어요."[식당 업주]"저거를 특히 많이 가져가요. 컵라면을. 떡. 바나나 하나 떡 이렇게…"<모르시는 분도 계시고>"써놨는데도 그래. 딱 가져가서 주머니에 싹 넣어요."얼마전 업주는이런 안내문을 붙였습니다.[식당 업주]"8L짜리 김치통을 (가방에) 이렇게 넣어 오시[앵커]저렴하게 한 끼해결할 수 있는무한리필 식당,업주들 애가 타고 있습니다.음식을 몰래 싸가는사람들 때문인데요.8리터짜리 김치통에돈가스 스물여섯 장을담아가는도 넘은 행태,권경문 기자가현장카메라에 담았습니다.[기자]편히먹으라는 게맘대로싸가라는 건아닙니다.[구준모 / 고깃집 주인]"계속 왔다 갔다 하시면서 파채를 이렇게 담으셔서 어느 순간 보니까 그거를 다 비닐에 담으셔서 포장을 하시더라고요.""셀프바로 있는 음식을 포장해 갖고 집에까지 가져갈 정도는 좀 아니지 않나…"특히 무한리필 식당은이 문제가 골치입니다.10곳돌아봤는데,7곳이당해봤습니다.[현장음]"컵라면도 들고가요. 계란을 휴지에 싸가지고 그냥 주머니에다가 넣어갖고 간다든가. 빵도 막 이렇게 해갖고 가지고 나가고…"[현장음]"특히 튀김 종류 나오면 기둥 뒤로 가 가지고 싸가. 어떤 사람들은 막 몽땅 담거든요. 어제도 그랬어"<어제도 그랬어요?>"어제 돈가스 나온 날, 다 싸서 가버리고 빈 그릇만 놔두고 가버렸지. 손님들이 많이 얘기를 해요. 이 기둥 뒤를 잘봐라"만 원 안 되는 가격에이만큼 제공합니다.돈 냈는데 뭐가문제냐는 반응도 있습니다.하지만 양껏 먹되,싸가지 말라는 이 규칙이 무너지면,싼값에 한 끼 내놓는시스템을 지키기 어렵다고 합니다.[현장음]"싸가지고 가면 너도 나도 그러니까. 그래서 내가 못 하게 하고 다 중지."[현장음]"자기 식사량만 자기가 가져가는 게 무한리필이지 그런 사람들이 다 가져가고 이러면 장사들 다 망하는 거지. 그런 사람들 때문에 단가도 올라가고…"취재진도 비슷한장면을 봤습니다.[식당 업주]"(컵라면, 떡, 과일) 드실거면 여기서 드시고 가져가면 안 되는 거예요. 싸가시면 안돼요."[식당 이용객]"아니 알았어요. 지금 먹다 남은건데."[식당 업주]"저기 써있잖아요."[식당 이용객]"못봤어 처음이라. 다시 갖다놨어요."[식당 업주]"저거를 특히 많이 가져가요. 컵라면을. 떡. 바나나 하나 떡 이렇게…"<모르시는 분도 계시고>"써놨는데도 그래. 딱 가져가서 주머니에 싹 넣어요."얼마전 업주는이런 안내문을 붙였습니다.[식당 업주]"8L짜리 김치통을 (가방에) 이렇게 넣어 오시거든요. 김치통에 (돈가스) 26장이었는데…앞자리에 앉으신 분이 저희 단골 분이셨는데 그분이 갑자기 식사하시다가 손을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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