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 1 : 1 문의

본문 바로가기

1 : 1 문의

[뉴스데스크]◀ 앵커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sans339 작성일 25-09-26 22:13 조회 28회 댓글 0건

본문

통화끊고자동문자 [뉴스데스크]◀ 앵커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국회는 방송통신위원회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개편하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국민의힘은 방통위 개편에 반대하며 어제에 이어 또다시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국회 바로 연결합니다.장슬기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은 약 한 시간 전인 7시쯤 상정됐고요,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이 이에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국회법에 따라 24시간이 지난 내일 7시쯤에는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을 한 뒤 본회의에서 법안의결을 할 수 있는데요, 민주당 주도로 본회의 통과후, 오는 30일로 예정된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되면 곧바로 기존 방송통신위원회는 폐지됩니다.이와 함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임기도 자동 종료됩니다.이 때문에 국민의힘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을 두고 '이진숙 축출법'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법안 상정 직전 이진숙 방통위원장도 본희의장 앞에서 같은 주장을 반복했는데요.들어보시죠.[이진숙/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이라는 사람을 하나 숙청하기 위해서 법을 만들다 보니까 실제로 법에도 없는 용어, '미디어'를 추가를 해서‥"◀ 앵커 ▶방송미디어통신위가 설치되면 공영방송의 이사진과 사장도 차례로 바뀌게 되는 거죠?◀ 기자 ▶맞습니다.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한 방송3법에 따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구성이 마무리되면 공영방송 이사진과 사장 선임 절차가 곧바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새로 생기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기존 방통위보다 그 기능도 확대되는데요.방통위가 기존에 담당하던 지상파나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은 물론이고, 현재는 과기부 소관인 홈쇼핑과 IPTV 등 유료방송 플랫폼 심사도 방미통위가 전담하게 됩니다.업무가 확대되는 만큼 위원 수를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내일 저녁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되면 국회는 그 다음으로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국회 상임위원회의 이름을 조정하는 국회법과 국회 특별위원회에서 위증을 한 게 뒤늦게 드러나더라도 처벌이 가능하게 하는 증언감정법도 주말 사이 상정될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3박 5일간의 미국 뉴욕 방문 일정을 마치고 26일 저녁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김병욱 정무비서관 등이 공항에서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이 대통령은 정 대표와 악수를 나누며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했고, 이어 김 원내대표와도 웃으며 악수했다. 김혜경 여사는 강 비서실장과 환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눴다.이번 방미에서 이 대통령은 첫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12·3 비상계엄 사태 극복 이후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국제사회 복귀를 알리고,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했다. 또 한반도 긴장 해소를 위한 포괄적 해법인 'END 이니셔티브'를 공개하고, 월가에서 한국 투자 유치를 위한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관세협상과 관련해선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을 접견해 국익을 해치지 않는 협상 조건의 필요성을 직접 전달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만남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될 가능성도 제기된다.이에 따라 귀국 후 APEC 정상회의 준비와 관세협상 진전이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 국내적으로는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생 점검과 함께, 정부조직법 개정과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 등 여야 대치 상황 속에서 협치를 되살릴 실마리 찾기가 당면 과제로 꼽힌다. 통화끊고자동문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RL로직스

  • 대표 : 장승호
  •  
  • 사업자등록번호 : 828-88-01837
  •  
  • 상담시간평일 9:00 ~ 18:00

[한국 본사]

  • 한국주소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서동대로 437-105 107호
  • Tel. 031-681-8458 , Fax. 031-681-8459

[중국 지사]

  • 中文地址 : 浙江省 义乌市 江东街道 东山头村39幛 5-6单元(特隆国际物流 )
  • Hp. 131-8517-7999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