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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냐, 구글 TPU냐"... 복잡한 '칩 전쟁' 승자, 이 ETF 하나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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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a 작성일 26-01-15 13:55 조회 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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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공격: "창과 방패를 다 산다"... 엔비디아 & 브로드컴 '양동 작전'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ETF의 핵심 전략은 '시장 지배력의 분산'이다. 포트폴리오의 최전방에는 엔비디아(21.6%)와 브로드컴(17.8%)이 포진해 있다.

이 구성은 AI 칩 시장의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커버한다.

▲엔비디아의 GPU 독주가 지속될 경우, 21%에 달하는 엔비디아 비중이 수익률을 견인한다.

▲반대로 구글(TPU), 메타 등 빅테크가 자체 칩(ASIC) 비중을 늘릴 경우, 전 세계 ASIC 시장 1위이자 구글 TPU의 핵심 파트너인 브로드컴의 주가가 오르며 포트폴리오를 방어한다.

한 반도체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 하나에만 '몰빵'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고, 그렇다고 엔비디아를 빼는 건 수익을 포기하는 셈"이라며 "GPU 1등과 ASIC 1등을 동시에 담는 것이 2026년 반도체 투자의 정석"이라고 분석했다.

◇ 2단계 방어: "누가 이겨도 생산은 내가"... TSMC라는 '안전판'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전방에서 점유율 경쟁을 벌인다면, 그이천출장샵 뒤에는 든든한 '안전판'이 버티고 있다. 바로 전체 비중의 20.6%를 차지하는 파운드리 절대 강자 TSMC다.

이 ETF가 '무적의 포트폴리오'로 불리는 이유안동출장샵가 여기에 있다. 엔비디아의 최신 GPU도, 브로드컴이 설계하는 구글의 TPU도 결국 생산은 TSMC의 몫이기 때문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전방에서 누가 승기를 잡든 상관없다.

AI 칩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칩 주문량은 늘어나고, 생산 길목을 독점한 TSMC의 실적은 우상향하기 때문이다. '공격수(엔비디아·브로드컴)가 골을 넣으면 좋고, 못 넣어도 경기장 주인(TSMC)은 돈을 버는' 구조를 완성한 셈이다.

◇ 3단계 히든카드: HBM 너머 'AI 스토리지'까지... 샌디스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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