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네비 언니의 안내로 무사히 도착한 불국사.

학창 시절 이후로 오랜만에 온 경주 여행~

그런데 입장료가 무려 4,000원! 근데 여기만 이러면 말을 안 하겠는데, 

계속 어딜 가나 경주의 유적지 모든 곳이 입장료가 없이는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

입장료를 받아서 관리를 잘 하겠다는 것은 찬성이지만, 정말로 그 많은 관광객에게

1인당 4,000원이나 걷는 다는 것이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정말 어디가나 입장료 다 받는다. 으허헝~ 가격을 좀 낮추던가.

 

입구에서 마신 시원한 옥로수~

몇 달 전에 부모님이 경주 다녀오실 때도 다보탑 공사중이라 못 보셨다고 했는데,

우리가 갔을 때도 공사중이었다.

돌탑을 쌓으며 소원을 비는 곳~ ^-^

 

 

다음은 석굴암으로 이동~ 여기도 입장료 4,000원.

 

 

  

암자 안은 찍을 수 없어요! 석굴암은 눈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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