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품
-여권과 비자
외국을 나가려면 여권과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우선 1회성으로 그칠 왕초보라면 단체비자가 좋습니다.
가격도 싸고 적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1년에 5회이상 출장을 가실 회원이라면 F비자(복수 비자-1년동안 횟수에 상관없이
중국을 드나들 수 있음)를 권하고 싶습니다.
자격요건은 명함만 있으면 됩니다. 허구 다음해에는 비자 신청비가 싸집니다.
-환전
글쎄요. 얼마를 지참할지가 우선 문제겠죠.
물건을 구매하시는 분들은 여러가지 지불방법이 있고 거기에 따라 환전문제가
달라질겁니다.
제 경우에는 1백만원 이상이면 한 20만원은 중국돈으로 바꾸고 나머진
달러로 합니다. 환율계산도 계산이지만 소지하기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장조사를 가면 경비 이외에 지출하는 돈이 쌤플구입비,간단한 선물값 등
제경우에는 30만원이면 충분하더군요. 이 정도 돈은 그냥 위엔화로 바꿔가는게 편리합니다.
-의복
우선 현지 날씨를 봐야죠. 싸이트 뒤지면 중국 각 지방 평균 날씨가 나옵니다.
제가 가는 상해,이우는 남부지방 기준하면 됩니다. 광저우는 그 보다 더 덥고...
더우면 벗고 자면 됩니다. 허나 추우면 깝깝합니다.
허니 항시 비상용으로 그 계절보다 추운 옷은 한벌이 필수입니다
-시장조사 장비
디지털 카메라, 필기도구,수첩, 계산기는 필수입니다.
카메라용 건전지도 여분으로 챙기시고 (중국산은 글쎄요... 전 낭패를 본 경험이
몇번 있어 절대 중국산 건전지 사지 않습니다 ㅎㅎㅎ)
-보조 장비
간단한 중국어 회화책,포켓 중국어 사전.
(외국서는 혼자입니다. 일행과 떨어져 혼자 고독을 씹을때도 있고,
왕따를 당할때도 있고 ㅎㅎㅎㅎ)
전화카드, 나만의 탈출 루트 전화번호
(항시 불의의 사고란게 있습니다. 이런것은 항시 적어두세요.허구 돈도
비샹금은 분산해서 소지하고 있는게 좋습니다.
현지 도착해서는 가이드나 호텔 명함은 꼭 챙기세요)
-식품,의약품
정말 현지식에 적응 못하는 회원이 있습니다. 심지어 과일 조차도 코로 미리
냄새를 맡고 시식하는 회원도 있습니다.
보통 처음 샹차이를 접하게 되면 중국을 떠나는 순간까지 코에서 향채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예민한 분은 냄새가 뇌에 각인되기 때문 입니다.
이런분들은 고추장을 지참하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은 팩보다는 패트병이 좋고...
담배는 항구 면세점이 제일 쌉니다.
의약품에 있어서는 감기약,설사약은 필수죠.(물갈이만 있는게 아니라 기후갈이 하시는 분
많습니다.)
저는 여기에 덧붙여서 대일밴드,마데카솔,겔포스를 꼭 가지고 다닙니다.
아 또하나 있구나 우황청심환 ㅎㅎㅎㅎ
이런 비상약들은 한번만 구비해서 항시 가지고 다니는 여행가방에 쑤셔 넣으면 됩니다.
귀찮은 것 같지만 이런것들이 위력을 발휘할때가 많습니다.
너무 준비물을 자세히 적은 것 같습니다. 허구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허나 이게 몇번 경험을 하면 정말로 작은 부피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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