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글라스 베이를 보는 방법은 아주 여러가지 방법이 있고 그중 가장 보편화 되어 있는것은
룩포인트로 가서 와인글라스 베이를 보는거죠
첫날 맥주마시고 인포에는 약 왕복 1시간 걸린다구 되어 있어 겁없이 등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v자 아래 종이보이시죠 등정하기 전 혹시라도 실종될까봐 본인이 가는 코스와 연락처 등정 시간등을 적고 내려와서 마찬가지로 하산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첫날은 열심히 열심히 산을 타고 룩포인트까지 도착했으나 너무 나무들이 자라버려서
와인글라스 베이를 볼수 없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되었죠
그래서 둘째날 오전 가장 전망이 좋을것 같은 Mt Amos 산을 등정하기 결정한것 부터가
이번여행의 최내 난적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운틴 필드 국립공원의 이정표는 그렇게나 정확했는데 T:T
인포에는 총 거리가 4km 왕복 3시간 코스라고 나와있었습니다.
나의 잘못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길이었기 때문에......
나처럼 게으르고 걷기 싫어하는 사람이 길도없는 암벽등을 해서 중간까지 올라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나에겐 엄청난 고통이었기에.....
먼 바다를 보며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놈의 자존심 때문에..
바위가 절 유혹하더군요
그놈은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굴리고 싶었는데... 무척이나
아 힘들다 죽고싶다 남들은 풍경을 보면서 과연 기뻐했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나의 머릿속을
떠돌고 있었습니다
저길 올라가면 그토록 보려했던 와인글라스 베이의 전체 풍경을 볼수 있답니다.
PS: 과연 JPARK은 끝까지 등정에 성공했을까요^^*
너무 고생했기에 와인글라스 베이는 상상에 맞기도록 하죠~~
코리아-뷰티 작은 쉼터 갤러리 콜링 인 러브 자연미인 긍정의힘! 언니만따라해 Kbns 글로웹 하이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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